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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수기(修己)하는 자세를 길러요.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05년 05월 09일 10시 10분 38초
E-mail webmaster@yejeol.or.kr 조회수 3533
신독재 김집 선생님은 홀로 삼가하며, 스스로 수양한다는 뜻으로 愼獨齋라는 自號를 지어 경계를 삼았습니다.
이렇듯 선현들은 대인관계 이전에 자기 자신의 수양부터 중시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자기자신 보다는 대인관계에 치중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는 하지 않으면서 남에게는 하라는 식의 잘못된 의식을 가지고 있지요.
관리자 또한 이런 글을 대할 때면 섬뜩 겁이 앞섭니다.
예절을 실천에 옮기려고 노력은 하나 실제로 남에게 먼저 강요하는 못된 버릇이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자신이 먼저 수양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이 중요할 때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은 앞글에서도 보았듯이 배려라고 하지만, 그 배려는 자기 자신의 수양이 앞서야 만이 남을 배려하는 참마음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관리자 또한 이러한 수양을 통해 여러 회원님들과 같이 수기하는 자세로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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